마닐라 짐 보관소 짐 맡길 수 있는 몰 오브 아시아 MOA

많은 학생들이 한국으로 출국 전에 시간이 남을 경우 몰 오브 아시아를 구경 간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있는 곳으로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필리핀에서 몰 오브 아시아는 4번째로 큰 건물이며 세계에서는 11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첫 번째는 퀘존에 있는 SM City North EDSA
두 번째는 SM Megamall
세 번째는 SM seaside City Cebu
그리고, 네 번째가 SM Mall of Asia

몰 오브 아시아 짐 맡기는 장소

위치는 1층에 있으며 SM을 정면으로 보면 우측에 North wing 이란 거리가 있다.

건물 사이에 길인데 이 길로 쭉 들어가면,  MAX’S (막스) 레스토랑이 보인다.

여길 끼고 우측으로 꺾으면 찾을 수 있다.

SM 몰 오브 아시아 막스 레스토랑

MAX’S 레스토랑이 보이면 여기서 왼쪽으로 꺾어서 바로 직진을 한다. 전진!!

막스 MAX’S 레스토랑의 맞은편에는 해피 레몬 집

레스토랑을 끼고 왼쪽으로 꺾으면 건너편에 해피 레몬이라는 가게가 보인다.
앞에는 주차장이 보인다.

몰 오브 아시아 발레파킹
이 길로 가다 보면 맞은편 길에 발레파킹을 하는 데스크를 볼 수 있다.
드디어 도착! 창구 앞에 가서 짐을 맡긴다고 하면 종이를 주는데, 짐의 개수와 대략적인 가격 및 필요한 정보를 적는다.

짐을 맡기면 영수증을 주는데 잘 챙기도록 하자!! 반!드!시!

짐을 맡기면 밤 12시까지 짐을 찾아가야 한다! 늦지 않게 도착하여 짐을 챙기길 바란다.
물론 중요한 물건은 당연히 본인이 가지고 다녀야 한다.
SM 몰 오브 아시아는 분실해도 책임을 져주지 않는다. 자 그럼 무거운 짐을 맡기고 홀가분하게 돌아다녀 보자!!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쇼핑몰인 “몰 오브 아시아” 짐 보관소를 유용하게 이용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