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맛집] 다양한 양식 및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ze creamery

저번에 포스팅했었던 애플 노래방과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바기오 맛집 ze creamery입니다.

이름으로 봐선 디저트 카페 같았는데 막상 가보니 다양한 식사류를 판매합니다.

물론 맥주도 함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소비한 체력을 비축하러 들어갔습니다. 출출하니까!!

메뉴의 종류는 대표적으로 버거, 파스타, 피자 뭐 이렇게 보시면 되구요 아침 식사도 판매합니다.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아침과 함께 커피나 아이스티를 주네요.

아침은 필리핀 스타일입니다.

 

전 우선 파스타로 갑니다.

나오면 이상하게 밥보다는 면이 더 땡긴다는… ㅎ…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로 거의 한 20~30분은 기다린 거 같네요.

이제 기다림은 해탈의 경지…

파스타로는 ㅡ부족해서 치킨도 함께 시켰습니다.

맛은! 있습니다! 이 가게는 특이하게 다 남자가 서빙을 하네요.

 

식사 후 먹은 디저트입니다. 무식하게 크죠?

살 빼야 하는데 이상하게 단맛이 땡기네요…

저 아이들도 추천합니다. 여성분들이 좋아하겠네요.

전 달아서 몇 숟갈 먹고 패스~

요즘 바기오에 맛집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 좋네요~

주말에 너무 폭음들 하지 마시고 맛집 탐방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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