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맛집] 한국식 빵 Le Vain

Le Vain(르뱅)이란 프랑스어로 누룩,
효모를 뜻하며 밀가루를 물에 섞어
오래두면 밀가루에 남아있는 미생물이 공기,
물과 접촉해서 말들어지는 천연 효모를
말한다고 한다. 빵에 첨가하면 빵의 풍미가
좋아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며 소화가 잘되는
효과가 있다는 Le Vain 빵집.

리갈다와 아웃룩 드라이브 두군데가
있는데, 리갈다는 오고가며 봤을듯 하여,
오늘 포스팅 하는곳은 outlook Drive에
위치한 빵집을 소개한다. 요즘 카페
골목같이 이것 저것 생기는 곳인데 이곳에
위치한 le vain! 한국식 빵집이다.

필리핀 어학연수중 한국빵이 그리워지면
꼭 방문해 보길 바란다.
자그마한 카페같다. 커피와 각종
디저트 종류 및 케이크, 빵을 판매한다.
난 점심식사 후 커피 한잔 하러 방문해 봤다.

다양한 종류의 케익과 빵들

모양에서 정성이 느껴지는 케익과 디저트들이 보인다.

실내도 깔끔하다.

방문하여 먹을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늦은 점심시간이었는데도 디저트를
먹으러 2~3테이블의 사람들이 보인다.

다양한 종류의 빵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한다. 가게에 들어서면 빵냄새에
영혼이 가출할 수 있으니 잘 잡고 들어가라.

바로 바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얼마 안되는
빵집 Le vain. 아침 일찍 방문해서 갓 구운
빵을 득템해 봐야 겠다.

야외에도 자리가 있어서 커피와 함께
디저트 꺼리를 들고 나와서 먹어 봤다.

우선 먹어본건 Tiramisu Cupcake 를 먹어봤다.
위에 뿌려진 커피가루 때문에 생각보다 적당히 단맛이다.

두번째로 먹어본건
Strawberry Praise Cupcake
위에 토핑부터 큼지막한 딸기가 올려져 있어 누가 봐도 딸기 케익인 것을 알수 있다.
케익 안에 들어간 딸기도 토핑 못지 않게 크게 들어있어서 인상이 깊다.
단것을 별로 안좋아해서 많이 먹지는 않는데
오늘은 좀 맛이 좋아서 많은 양을 섭취한듯 하다.
케익이나 빵들도 배달이 가능하다고 한다.
500페소 이상 주문해야 배달해 주며 배달 비용은 50페소이다.

아웃룩 드라이브 : 074-244-7871
리갈다 : 0917-678-8906

사랑하는 배치나 룸메이트 생일 때 도전해 보길~ 맛은 내가 보장한다.

 

 

http://blog.naver.com/tanosus/22108036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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