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맛집 알베르고 호텔 1층 레스토랑 바토바토

생긴지 얼마 안 된 한국 식당 바토바토.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기회가 돼서 드디어 오게 됐다.

고급진 식당이란 느낌의

바토바토

입구에는 바토바토 로고가 떡~ 하니 그려져 있다.

계단을 보면 알겠지만 복층구조로 되어 있다.

천장이 높아 보다 더 커 보이는듯하다.

▲ 바기오 음식점 바토바토 실내 모습


딱 들어서면 이런 느낌이다. 넓고 깨끗하고~ 굉장히 고급진 느낌이 난다.

중간에 그네로 된 의자와 테이블이 인상 깊었다.

밖에서 본 주방도 깔끔하고 여기저기 장식해 놓은 물건들도 아기자기하고 이뻐 보인다.

천장에 걸린 와인병들은 나도 집에다 하고 싶은 충동이… 살~짝 들었다.

이것이 빈티지인 건가… 빈병을 구해 볼까나…

식사를 하는 테이블 사이에는 이렇게 칸이 놓여 있다.

뻥 뚫린 공간보다 이렇게 살짝 가려져 있는 듯한 곳을 난 선호한다.

왠지 대화와 분위기에 몰입할 수 있는 느낌이다.

▲ 바토바토에서 먹을 수 있는 메뉴


기본적으로 한식이 베이스에 깔린 메뉴이다.

안심스테이크를 도전하고 싶었으나 오늘은 안된다는

종업원에 말에 잠깐 좌절하고 연어 스테이크와 물냉면을 주문했다.

주문 후에 테이블에 종이를 깔아주며 밑반찬들이 나온다.

밑반찬들은 맛남!! 그릇을 저렇게 나오니 밑반찬도 뭔가 있어 보인다.

밑반찬을 안주 삼아 소주 일병 스타트 한다. 조용해서 좋다 캬~

20분 정도 기다린 후에 나온 연어 스테이크!

샐러드 같은 것과 파스타가 밑에 깔리고 그 위에 잘 익은 연어가 올려져 있다.

파스타 면은 꼭 저 샐러드와 같이 먹어라. 그냥 면만 먹으면 완전 기름맛!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한다. 샐러드와 함께 곁들인 면은 맛있었다.

연어 스테이크 또한 추천!! 다음에는 안심스테이크다!

아! 물냉면은 우리가 다 아는 맛이다!!

http://blog.naver.com/tanosus/221055622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