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주변 캠프존헤이 TREE TOP ADVENTURE

바베큐만 구워 먹으러 갔던 존헤이에 오랜만에 액티비티를 하러 ㄱㄱ

TREE TOP ADVENTURE 가는 길

바베큐 구워 먹는 곳에서 쭉 위로 올라가서 좌회전
왼쪽에는 옷들을 파는 곳이 보이며 그대로 직진한다.

JHMC는 캠프존헤이를 만든 사람의 집과 정원 등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며 입장료가 따로 있다.
나의 목적지는 이곳이 아니니 오른쪽으로 쭉 올라간다.

TREE TOP ADVENTURE 입구

목적지에 도착 계단을 따라 내려간다.

4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내 딸들은 3번을 선택!
난 귀찮아서 그냥 밑에 있는 트래킹과 스카이워크 선택

안전 관련 설명을 차분히 듣고 들어간다.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은 위에 표시되어 있다.

매표소에 돈을 지불하고 입장

들어가서 오른쪽에 보면 작성하는 게 있다.
안정장비를 반듯이 잘 착용할 것이며, 뭐 다쳐도 우린 책임 없음 이런거임

그리고 3번으로 가서 티켓을 따로 다시 받는다.

티켓 수령 후 안정장비를 착용한다.

모델이 되어주신 따님들

본인의 차례를 기다린다.
꽤 오래 기다린 기억이…

CANOPY RIDE

위와 같이 탑승을 하며 목적지까지 2번 갈아탄다.

난 트레킹이니 걸어가자…
아까 건너온 노란 다리를 다시 건너
왼편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다.

CANOPY 첫 번째 들리는 장소
여기서 다시 한번 더 이동 후
SILVER SURFER로 이동한다.
도착 후에는 안정장치를 갈아입는다.
멋진 것들…
안내원의 말에 따라
안전장치를 잘 착용하고 탑승

왔다 갔다 하는 횟수는 주인 맘…

이제 남은 슈퍼맨을 하러 이동한다.
이동하는 구간이 트래킹 구간인데 별로다.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없고 코스도 겁나 짧아서 비추한다.

자 이제 마지막 남은 슈퍼맨을 타러 간다.
또 계단…

SUPERMAN

슈퍼맨은 왕복으로 딱 한 번만 한다.

이건 내가 탄 건 아니고, 옆에서 구경한 건데… 오…
심장이 쫄깃할 듯!

담력 좋은 사람은 도전해 볼만할 듯
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