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음식 식당 Bruno’s Restaurant

필리핀 바기오에 있는 한식 식당은 가격이
높아서 필리핀 현지인들이 가기에는 많이
부담스럽다.  거의 대부분의 필리핀 사람은
대부분 이런곳에서 식사를 해결한다.

MMC Centerpoint, Camp7, Kennon Rd
에 위치한 Bruno’s Restaurant.
당연히 필리핀 사람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캐논로드를 내려가다가 보면 왼편에 찾을
수 있으며 OINK OINK 정육식당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매인로드에 위치해 있어
헤매지 않고 찾을 수 있다.

건물 외벽에는 가게에서 파는 음식들을
붙여놨는데 필리핀 선생님들은 이곳이
불랄로로 유명하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필리핀 음식이다.

▲ 가게 입구


입구는 작다… 그냥 동네 구멍가게 느낌

점심시간도 아닌데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이곳은 24시간 영업한다고 한다.
토크어학원 양코 학생들 보단 이앤이
학생들이 오기 좀 더 편한 장소이다.

우선 창가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테이블에는 기본적인 소스들이 보인다.
간장, 고추가루, 식초

우선 식사를 하러 왔으니 주문을 한다.
다양한 필리핀 음식들이 있으니 한번씩
도전해 보길 바란다. 필리핀은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음식이 대체적으로 짜다.

주문하기전 안 짜게 요리해달라고
부탁하는편이 좋다. 우선 시킨 요리는
Beef Broccoli와 Liempo
리엠포는 뭐 말이 필요 없는 필리핀의
대표적인 요리라고 할 수 있다.

달면서 살짝 짠 맛. 밥을 부르는 맛이다.
푸짐한 두 음식이 다 합쳐서 300페소
다른 필리핀 식당도 가격대는 비슷하다.
필리핀에 왔으면 필리핀의 음식을 먹어봐야 하지 않겠나!! 도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