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Army Navy 수제버거와 브리토 배달도!?

소풍으로만 갔던 캠프 존헤이에 점심 식사를 하러 방문했다.

수제버거로 유명한 아미네이비 버거와 브리토

실외에서도 식사가 가능하도록 테이블이
깔려 있으며, 24시간 영업을 한다.
이곳까지 새벽시간에 누군가가 먹으러
온다는 이야기라 신기하긴 했다.

다양한 종류의 버거와 샌드위치, 브리또, 타코스, 케사디야 등 많은 종류의 음식을 판다.

개인적으로 수제버거는 아미네이비가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세션과 SM 캠프 존헤이 이렇게 세 군데에 브런치가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실내는 천장이 꽤 높아서 그런지 쾌적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꽤 높다.

밖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실내에서 먹는 걸로…

다양한 소스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입이
싸구려라 나에겐 그놈이 그놈 같다.
그냥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뿌려먹어 본다.

우선 케사디야부터!! 이건 참 추천한다…
다른 곳에서도 먹어봤지만 역시
아미네이비가 갑인듯!
속도 실하고 맛도 좋다.

버거와 함께 나온 감자튀김 좀 실하게
생겼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었지만
이것 또한 이것대로 맛난다.

아미네이비 버거… 저 패티를 보라 실하다..
다른 싸구려 버거와는 차원이 다르다.

브리또! 고기와 밥과 각종 채소들이
한가득이다. 이것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
아까 본 다양한 소스들을 이리저리 뿌려
먹어봤다. 왜 난 다 그놈이 그놈 같은지…
식사류도 팔지만 바보 같은 짓이다.
아미네이비에 왔다면 버거, 케사디야,
브리또 이중에서 먹길 바란다.

http://blog.naver.com/tanosus/22106936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