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바기오 캠프 존헤이 호텔 뷔페 Le Monet

캠프 존헤이 안에 있는 Le monet 호텔
숙박을 하러 온건 아니고 전 헤드티처
송별식 겸 신임 헤드티처의 환영식을
하기 위해 위의 장소에서 자그마한
이벤트를 했습니다.

 

근처에는 필링 스테이션이라는 다양한
식당이 모여있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뷔페를 먹을 예정이므로 패스!
예전에 호텔 맞은편 바베큐장에서 고기
참 많이 구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로비를 지나 환영식 할 장소를 가니 꽤
고급스럽게 준비된 테이블이 보입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참석을 해줬는데
모두들 한껏 멋을 …냈네요~ ㅎ

선생님들부터 오~ 가드, 주방 아주머니들
모두들 멋진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몰라보겠네요 ㅎ

행사 중간중간에는 선생님들이 헤드 티처를
위한 자그마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노래, 춤, 기타 등등…

준비한 모든 이벤트를 마친 후 드디어
식사 시간이 왔습니다. 다양한 필리핀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뭐가 와~~ 맛있다 이런 건 없었고요 ㅋ

 

각자 음식을 담아와서 식사를 시작함…
항상 느끼는 거지만 참 잘 먹어요~
간단한 맥주와 함께 모두들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멋지게 차려입고 식사를 하니
뭔가 좀 새롭네요~

조벨의 뒤를 이서 새로운 헤드티처가 된
크리스~ 앞으로도 열심히 잘 해주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위의 음식은 르모넷 호텔에서 제공하는
호텔 뷔페입니다. 호~ 다양하네요~
이미 배부르게 먹은 후라 맛보는 건
다음 기회에~ 과일이 좀 당기긴 했습니다.

가족단위로 호텔을 찾은 사람들이
이 뷔페에서 식사를 하네요.
집이 바기오인 전 호텔에 묵을 일이 없어서
아마 먹을 일도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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